서울의 프리미엄 웨딩홀 메종 엘로이즈를 소개하는 랜딩페이지로, 예비 신랑신부가 예식장 투어를 예약하기까지의 감정적 여정을 설계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서울의 프리미엄 웨딩홀 메종 엘로이즈를 소개하는 랜딩페이지로, 예비 신랑신부가 예식장 투어를 예약하기까지의 감정적 여정을 설계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웨딩홀 선택은 정보보다 감정으로 먼저 결정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스펙과 시설 안내를 뒤로 미루고, 첫 화면에서부터 실제 예식 장면으로 시각적 몰입을 만드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풀스크린 웨딩 사진 위에 절제된 세리프 타이포그래피를 겹치고, 스크롤을 유도하는 얇은 인디케이터로 다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공간, 갤러리, 예약 문의를 순서대로 배치해 탐색과 상담 신청이 끊기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방문자는 예식장을 '검토'하기보다 먼저 자신의 결혼식을 상상하게 됩니다. 감성적 몰입과 예약 전환이라는 두 목표를 하나의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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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